초등학원의 류다른 수첩
《원아들은 모두 당의 아들딸입니다.》
평양초등학원의 원아들에게는 저저마다
지금으로부터 9년전 학원을 찾아오신
그날의 당부를 소중히 새겨안은 학원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은 스스로 원아들의
지금 학원종업원들은 가정련락수첩을 통하여 자기가 맡은 원아들의 학업성적과 생활정형을 보다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그들을 친부모의 뜨거운 정으로 보살펴주고있다.
원아들은 공부를 잘하고 좋은 일을 찾아하여 선생님에게서 칭찬받은 내용이 적혀있는 가정련락수첩을 자기들을 담당한 교직원들에게 보여주며 기쁨을 느끼고있다.그리고 꼭 훌륭한 학생이 되여 당의 참된 아들딸들로 자라나려는 마음속결의를 다지군 한다.
평양초등학원의 류다른 수첩, 그것은 원아들의 가슴마다에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는 노래가사의 의미를 소중히 새겨주고있다.
최성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