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상징을 통한 교양을 참신하게
령대청년탄광 초급당위원회가 종업원들속에서 국가상징을 통한 교양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있다.
초급당위원회는 당조직들이 아침독보시간과 여러 계기를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을 비롯한 국가상징들이 직관게시되여있는 문화회관과 문화선전실들에서 해설모임을 실효성있게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2갱, 공무직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은 해설모임에서 부흥강대한 조국의 래일을 앞당기기 위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초급당위원회는 일군들이 종업원들속에 깊이 들어가 국가상징들을 해설선전하며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도록 하고있다.
얼마전 2갱, 7갱막장에 들어간 초급당비서와 지배인은 탄부들에게 우리 국기와 국가에는 혁명선렬들의 붉은 피와 넋이 깃들어있고 조국의 아름다움과 유구한 력사가 담겨져있다고 해설해주고나서 국기와 국가에 대한 사랑이자 석탄산의 높이이라고 심금을 울리는 정치사업을 하였다.
이러한 교양사업의 결과 국가상징의 의미를 더 잘 알게 된 종업원들은 석탄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로농통신원 김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