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결정관철의 전구들에서 현지보도조가 보내온 소식
2호계렬 설비집중대보수공사 결속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2호계렬 설비집중대보수공사를 8일만에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이번 설비집중대보수는 련합기업소가 새로운 방법을 받아들여 처음으로 해보는 공사이고 작업량이 방대한것으로 하여 이것을 수행하는데 적지 않은 시일이 걸려야 하였다.
그러나 오직 새 기준, 새 기록창조만을 아는 상원의 로동계급은 당의 크나큰 믿음에 한t의 세멘트라도 더 생산하는것으로 보답할 일념 안고 방대한 대보수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대담한 목표를 내세웠다.
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일별, 시간별로 보수계획을 명백히 세우는 한편 능력있는 일군들로 지휘력량을 강화하고 그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장악과 지도를 심화시키였다.
특히 공사기일을 단축할수 있는 합리적인 시공방안과 혁신안들에 대한 집체적토의를 강화하고 자재와 부속품보장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워나갔다.
대보수공사현장에서 날마다 높은 실적이 기록되였다.
정밀기계수리작업반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수십차례의 협의회와 모의시험을 거쳐 2호소성로 1호대 외륜원상복구를 앞당겨 수행할수 있는 방도를 내놓고 실천에 옮겨 보수기일을 4일이나 단축하였다.
보수직장의 로동자들은 수십개 대상에 대한 설비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면서도 작업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였으며 소성직장의 로동자들도 작업과정에 제기되는 애로와 난관을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과감히 극복해나갔다.
주강직장과 공무직장의 로동자들도 대보수공사에 필요한 주물품과 가공품들을 제때에 신속히 생산보장하여 공사기일을 앞당기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대상설비생산에서 집단적혁신 창조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상설비생산에서 집단적혁신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대상설비생산의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면서 높이 세운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일군들은 전반적인 생산공정들에 대한 료해를 면밀히 한데 기초하여 대상설비들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중점을 두고 소재생산으로부터 가공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공정에서 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도록 하고있다.
선군주철공장의 로동계급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며 사회주의경쟁열의를 고조시켜 종전보다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면서 주물품생산기일을 훨씬 단축하고있다.
이들은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제고하여 현대적인 설비들을 능숙하게 다루는 한편 공정간협동을 강화하면서 로의 가동률을 높이고있다.하여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석탄공업부문과 화력발전소들에 보내줄 많은 압축기본체와 각종 부분품소재를 질적으로 부어내고있다.
새로운 각오와 투지를 안고 생산에 진입한 1, 2기계직장과 대형공작기계직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현대적인 설비들의 특성에 따르는 합리적인 가공방법을 받아들여 압축기부분품가공을 불이 번쩍 나게 다그치고있다.
다른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각종 부분품들의 가공과 조립을 일정대로 내밀어 대상설비생산을 늘이는데 기여하고있다.
능률적인 농기계제작성과 확대
소형농기계생산종합기업소에서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소형농기계생산종합기업소에서 각종 능률적인 농기계들과 부분품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종합기업소의 일군들은 원산화학공장, 금강원동기공장을 비롯한 각 단위들에서 높이 세운 일별, 월별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도록 경제작전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전개하면서 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현지에서 속속 풀어나가고있다.특히 단위들사이의 호상협력을 강화하여 소형농기계의 질을 높이는것과 함께 협동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앞질러가며 세우고있다.
종합기업소당조직에서는 생산현장의 곳곳에 속보판들을 전개하고 혁신적성과들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소형뜨락또르를 비롯한 농기계들과 부분품생산에 떨쳐나선 생산자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혁신의 불길은 소형뜨락또르생산을 맡은 종합작업반들에서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종합작업반들에서는 많은 지구와 장비들을 자체로 제작함으로써 생산정상화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이곳 로동자, 기술자들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다루기 편리하고 능률적인 소형뜨락또르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금강원동기공장에서는 농기계기관들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원산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맡겨진 뜨락또르부속품생산과 경운기조립을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원산화학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농기계생산을 함께 책임졌다는 주인다운 자각을 안고 맡은 과제수행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