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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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월요일 2면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길에서


밑거름이 되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사범교육기관들가운데서도 교원대학이 맡고있는 임무는 사범대학이 맡고있는 임무보다 더 중요하다고, 교원대학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교육하는가 하는데 따라 유치원과 소학교단계의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사업의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소학교시기에는 사람의 세계관과 지적능력의 기초가 닦아지게 되며 중학교시기에는 세계관의 골격이 서고 자연과 사회에 대한 일반기초지식이 체득되게 된다.그러므로 소학교, 중학교단계의 교육을 맡아하는 교원들을 잘 양성하여야 한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교원대학을 매우 중시한다고, 자신께서는 교원대학에서 양성하는 교양원, 교원들이 후대교육의 든든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시면서 뿌리가 든든해야 충실한 열매가 달릴수 있다고, 교원들은 충실한 열매가 달리게 하는 든든한 뿌리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사업에서 교원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시는 그이의 절절한 음성은 일군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우리 교육자들이 후대들을 조국의 래일을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억세게 키우도록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든든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라!

이것이 어찌 평양교원대학의 교원들만이 받아안은 믿음이라고 하랴.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그날의 뜻깊은 말씀에는 온 나라 전체 교육자들이 조국의 미래를 가꾸기 위한 사업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길 바라시는 간곡한 당부가 어려있는것이다.


만년대계의 사업


여러해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느한 공장을 돌아보실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을 운영하는데 과학기술적으로 걸린 문제들이 많다고 하시면서 나라가 발전하자면 인재육성을 중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인재는 우리에게 있어서 제일가는 자원이며 발전의 동력이라고, 인재육성사업은 우리 당이 가장 중시하는 정책적문제이며 만년대계의 사업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었다.

나라의 발전에서 인재육성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헤아리시고 그토록 중시하시며 만년대계의 사업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가슴을 세차게 울리였던것이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높이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분,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해야 나라가 흥한다고 하시면서 인재육성을 위한 사업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여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감동에 겨워있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교육에 맡기자!》,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를 들고 인재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나라의 골간으로 키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교육부문에서 과학기술인재들을 많이 키워내기 위한 목표를 바로세우고 교육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다.인재들을 키우는 사업에 응당한 힘을 넣지 못하면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생각할수 없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기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그이께서 가르쳐주신대로 교육사업에 힘을 넣어 나라를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 굳은 맹세가 세차게 고패치였다.

본사기자 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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