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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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화요일 2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안변청년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신 3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안변청년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신 30돐 기념보고회가 1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발전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한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강원도에 능력이 큰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1996년 9월 15일 새로 일떠선 발전소의 명칭을 《안변청년발전소》로 명명하여주시고 청년군인들의 영웅적위훈이 시대와 더불어 길이 전해지도록 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발전소건설에서 혁명군대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고있는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이 평양견학을 할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갈 사랑의 선물도 안겨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안변청년발전소가 지난 기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한 전력을 생산보장하는 믿음직한 동력기지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발전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의 령도업적을 길이 전해가며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정신, 투쟁본때를 따라배워 전력증산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발전설비들의 성능과 효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 힘을 넣으며 전력계통운영의 안정성을 담보할수 있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하고 수력구조물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설비관리, 기술관리, 물관리를 예단성있게 전망적으로 진행하여 올해 발전소앞에 맡겨진 전력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발전소의 모든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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