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부문, 발전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한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강원도에 능력이 큰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그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안변청년발전소가 지난 기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한 전력을 생산보장하는 믿음직한 동력기지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발전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의 령도업적을 길이 전해가며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정신, 투쟁본때를 따라배워 전력증산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발전설비들의 성능과 효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 힘을 넣으며 전력계통운영의 안정성을 담보할수 있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하고 수력구조물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설비관리, 기술관리, 물관리를 예단성있게 전망적으로 진행하여 올해 발전소앞에 맡겨진 전력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발전소의 모든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