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서방의 파렴치한 처사를 규탄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1일 브릭스기업연단에서 연설하면서 서방의 파렴치한 처사를 규탄하였다.
그는 오늘날 세계는 심오한 구조적변화단계를 거치고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지난 세기 후반기 경제성장을 주도하던 나라들을 대신하여 새로운 발전동력들이 등장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일어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서방이 공업대상과 수송관 등을 물리적으로 제압하거나 파괴하고있으며 국제수송로들의 봉쇄와 선박들에 대한 나포를 시도하면서 이미 잃어버린 주도적지위를 되찾기 위해 루추한 수단도 가리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자기의 국익을 지키는 나라들을 비법적인 제재로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로씨야를 대상으로 3만여건의 제재가 실시되였다고 비난하였다.
로씨야는 지금까지 국가주권을 강화하여왔으며 현재는 믿음직하고 예측가능한 동료국들과의 협조를 발전시키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