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건물붕괴와 화재로 인명피해
브라질의 싸웅 빠울루주에서 12일 건설중에 있던 12층짜리 건물이 허물어져 4명의 사상자가 났다.
앞서 11일 파키스탄의 카라치시에서 학교건물의 벽체가 무너지면서 그 주변에 있던 5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부상당하였다.
같은 날 칠레의 남부에 있는 한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6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조선중앙통신】
칠레의 병원에서 화재
여러 나라에서 건물붕괴와 화재로 인명피해
브라질의 싸웅 빠울루주에서 12일 건설중에 있던 12층짜리 건물이 허물어져 4명의 사상자가 났다.
앞서 11일 파키스탄의 카라치시에서 학교건물의 벽체가 무너지면서 그 주변에 있던 5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부상당하였다.
같은 날 칠레의 남부에 있는 한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6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조선중앙통신】
칠레의 병원에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