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 교육혁명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일떠선 평양제2사범대학 준공식 진행
우리의 교육을 국가와 인민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
평양시에서 8만 6 000여㎡의 부지면적에 새 교사와 실천교육관, 전자도서관, 체육관 등이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꾸려지고 선진적인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이 일식으로 갖추어진 사범대학을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수도의 중등교육부문의 교원후비들을 원만히 육성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교육의 현대화, 정보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고 교육자, 학생들에게 충분한 사업조건과 학습조건을 제공해주게 될 평양제2사범대학의 준공은 창조와 변혁의 진폭이 커갈수록, 부과된 혁명과제가 거창할수록 교육사업을 한시도 미룰수 없는 최중대사로 내세우고 최대의 공력을 기울이는 우리당 교육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평양제2사범대학 준공식이 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시안의 당, 정권기관, 관계부문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 건설자들,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 앞서 국기게양식이 진행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독특한 웅자와 현대미를 자랑하며 일떠선 평양제2사범대학은 교육사업을 제1의 국사로, 부단히 진보해야 하는 가장 책임적인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교육토대강화를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그는
건설에 참가한 수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기 자식이 공부하는 교사를 꾸리는 심정으로 건축물의 모든 요소와 세부마다에 정성을 기울여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일떠세웠으며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도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는 지능교정체계와 새로운 연구형교수방법 등을 창안도입하여 교육의 현대화, 정보화수준을 더욱 높일수 있게 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들이 직업적인 혁명가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을 지켜선 긍지와 책임감을 지니고 학생들을 당에 대한 충성심과 고상한 문화도덕적풍모, 쟁쟁한 실력을 겸비한 참다운 혁명인재들로 키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학생들이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에 보답할 일념 안고 열심히 배우며 학습경쟁, 실력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높은 전문가적자질을 갖춘 교육인재들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시안의 모든 일군들과 교육자, 근로자들이 당과 조국, 후대들앞에 지닌 사명감과 공민적의무를 자각하고 우리 나라를 인재강국, 교육강국으로 빛내이며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애국사업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새 교정의 주인들이 준공테프를 끊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