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외국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새철군, 리사 최동문과 로씨야 에쓰까 아르꼰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일함 자끼로브, 《쓰뜨렐레쯔-2》건설유한책임회사 사장 알렉싼드르 울라지미로브, 에쓰엠까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알렉쎄이 꼴레고브, 쁘로엑뜨 우랄유한책임회사 사장 쎄르게이 페도또브, 우쩨이뻬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막씸 츠바노브, 그라드쓰뜨로이 그루쁘유한책임회사 총사장 가비브 무싸예브, 에쓰까 인떼라유한책임회사 사장 예브게니 꾸슈니르, 에르까 그루쁘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안드레이 유르꼽쓰끼가 8일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