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능력이 큰 복합알비료생산기지를 건설
황해북도에서 능력이 큰 복합알비료생산기지를 새로 훌륭히 일떠세웠다.하여 농업생산의 지속적발전을 담보하는 또 하나의 토대를 마련하였다.년산 수만t능력으로서 원료투입으로부터 포장에 이르는 전반적인 생산공정이 흐름선화, 자동화되여있는 생산기지에서는 질소와 린, 카리 등을 기본요소로 하여 비료의 효과성과 농작물의 가물견딜성, 뿌리활성을 훨씬 높여주는 복합알비료를 대량적으로 생산보장할수 있다.
능력이 큰 복합알비료생산기지가 건설됨으로써 도에서는 밀, 보리농사에서 다수확을 안아올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을수 있게 되였다.
지난해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농업과학연구단위와의 협력밑에 우월성이 확증된 복합알비료시험생산공정을 꾸리고 공정운영을 통해 전반적인 생산공정의 최량화, 최적화실현을 위한 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도에서는 올해중으로 능력이 큰 현대적인 복합알비료생산기지를 번듯하게 일떠세우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치였다.
도과학기술위원회 첨단기술제품제작소와 사리원설비조립사업소, 사리원보이라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대상설비생산을 위한 긴장한 작업이 진행되였으며 신계린회석광산의 생산능력확장공사가 본격적으로 진척되였다.
사리원유기질복합비료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생산공정의 자동화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였다.
특파기자 정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