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피복, 신발전시회-2026》 개막
인민의 새 생활, 새 문명을 꽃피우기 위해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전국피복, 신발전시회-2026》이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원산구두공장에서 생산한 여러가지 형태의 구두를 보아주시는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열풍》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우리 인민에게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개막식이 21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경공업상 리용근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국력평가의 절대적기준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의 상징으로 내세우신
그는
연설자는 이번 전시회가 우리 사회의 고상하고 아름다운 추세와 문명발전을 선도하고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해질 우리의 미래에 대한 환희와 기쁨을 더해주며 나라의 피복공업과 신발공업발전의 새로운 도약대, 선진기술과 경험교류의 활무대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인민들에게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우리의 경공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다종다양한 제품들이 특색있게 전시된것으로 하여 전시회장은 이채를 띠였다.
봉화무역국, 은하무역국, 진성합작회사, 중구역종합양복점에서 인민들의 기호와 사상감정에 맞으면서도 현대미가 살아나게 제작한 피복제품들은 경공업부문의 비약적인 발전면모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날로 향상되는 인민들의 문화수준에 맞게 맵시있고 질높게 생산하여 전시한 원산구두공장, 류원신발공장, 평양구두공장, 원산신발공장의 신발제품들도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당의 은정속에 새로 일떠선 신포시옷공장, 금야군옷공장, 정평군옷공장, 신양군옷공장, 북창군옷공장, 구성시옷공장 등에서 만든 여러가지 피복제품들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전시회기간 피복, 신발공업부문에 깃들어있는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한 강습과 과학기술발표회, 경험발표회 등이 진행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