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모되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
우리 당의 은정속에 천지개벽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에서는 지금 현대적인 양묘장과 과수원, 뽀트장, 청량음료점을 비롯한 수십개의 대상이 특색있는 건축미를 자랑하며 훌륭히 일떠서고있다.대상공사들이 완공되면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가 더욱 일신되고 평안북도가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진의 보폭을 크게 내짚게 된다.
지난 5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찾으신
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그런 속에 신도지구의 양묘장과 과수원건설장에서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모습이 펼쳐지고있다.공사의 선행공정을 맡은 불도젤운전수들이 해당 구역을 번듯하게 정리하고 굴착기운전공들과 대형화물자동차운전사들은 양묘장건설구역에 대한 성토작업을 다그쳤다.한편 나무모온실과 전시장, 사무청사 등의 대상건설을 맡은 각 시, 군 대대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련일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이와 병행하여 구내와 생산구역의 도로공사가 본격적으로 진척되고있다.
과수원건설장에서는 수십정보의 과수밭이 번듯하게 정리되고 과수작업반건물건설이 다그쳐지고있다.10여만그루의 갖가지 과일나무모들이 예견성있게 확보되였다.
위화도지구에서도 많은 대상건설들이 일정계획대로 추진되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주변풍치와 어울리게 그물우리양어장들을 여러가지 형식으로 특색있게 제작설치하기 위한 사업이 마무리되고있다.자연공원의 못주변에 이채롭게 꾸려지는 뽀트장과 청량음료점건축공사에서도 성과가 날로 확대되고있다.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