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금을 들여서라도,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 해도
우리당 육아정책의 완벽한 실행에 깃든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새겨보며
사람들 누구나 당정책의 고마움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격정속에 제일먼저 떠올리는 우리당 육아정책,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 세상에 유일무이한 이 정책의 철저하고 완벽한 집행에만도 우리 당이 얼마나 많은 품을 들이고있는가.
억만금을 들여서라도,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 해도!
이는 후대들을 위함에 전력을 다하는 우리 당만이 지닐수 있는 한없이 숭고하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얼마전 우리는 평양시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관리소의 한 일군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였다.
지금 국가적인 어린이영양식품공급기준에 따라 한명의 어린이에게 차례지는 영양식품은 무려 수십가지, 그가운데서 1년 365일 하루도 번짐없이 꼭꼭 와닿는 젖제품만 놓고보아도 어린이 한명이 태여나 7개월부터 6살까지의 기간에 국가로부터 받게 되는 젖제품의 량은 무려 수백kg이나 된다는것이였다.
그뿐이 아니다.내각의 해당부문 일군의 말에 의하면 그 모든 영양식품들의 생산 및 가공, 랭동 및 저장, 수송 및 공급 지어 품질검사에 이르는 모든 관련공정들이 전부 국가의 부담으로 이루어지고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는 섬마을의 한명의 어린이를 위해 젖제품을 실은 배가 달리고 몇명 안되는 산골분교아이들을 위해 젖제품운반차가 배당되여 수백리 운행길을 달리는 감동깊은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어린이 한명을 위해서만도 그렇듯 많은 품이 들진대 이 땅의 백수십만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이 단 하루도 번지지 않게, 한g도 곯지 않게, 단 1%의 미흡한 점도 없이, 단 한명도 빠짐없이 꼭같이 차례지게 하자면 얼마나 막대한 품과 로력이 기울여져야 하겠는가.
그러나 이 억만자루의 품을,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억만금을 우리 당은 오히려 보람으로, 락으로 여기며 고스란히 기울여오고있다.
지금도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당 육아정책이 책정되던 때를 잊을수 없다.
엄혹한 보건위기로 하여 모든것이 어려웠던 그때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두고 피타는 고심과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던
2021년 6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탁아소시기와 유치원시기에 어린이들의 영양관리를 잘하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염소젖이나 소젖을 먹이는 문제를 당 제8기기간에 기어이 해결하실 결심을 표명하신
일군들은
그런데 젖이 본격적으로 생산되는 6월부터 9월까지는 얼마든지 보장할수 있었지만 젖생산량이 줄어드는 10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의 부족되는 량은 젖가루를 수입하여 보장해야 하였다.그에 필요한 자금은 상상을 초월하는 막대한것이였다.
허나 아무리 자금이 많이 들어도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먹이시려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시며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다!
전국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수와 하루 젖소요량까지 몸소 계산하여보신
우리 나라에서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국가가 책임지고 무상으로 정상공급하는 새 력사는 이렇게 시작되였다.
육아정책의 완벽한 실행을 위해
전원회의가 끝난 후에도
농업위원회의 해당 일군은
평양시인민위원회의 한 일군은
그들의 이런 이야기를 듣노라니 언제인가
더 담차고 더 활기있게 자라야 할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이 들어도 그것은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영광으로 된다고,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신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도 행복으로, 영광으로 된다!
세상에 이런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신
당의 은정어린 젖제품이 아이들을 따라다닌다는 말을 들어왔지만 손녀를 데리고 류경안과종합병원 소아안과에 입원하니 다음날부터 젖제품이 공급되더라며 뜨거운 눈물로 두볼을 적시던 동창군의 한 로인, 수도의 희한한 새 거리에 입사하는것만도 가슴벅찬 일인데 거주지를 옮기는 동안 아들애가 소비할 젖가루를 통에 담아 이름표까지 써주더라는 류다른 《이사짐》에 대한 이야기, 우리 아이들을 위한 젖제품공급에는 휴식일이 없다고, 방학기간에도 젖제품을 실은 차들이 줄지어 달리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라의 은덕이 정말 크구나 하는 생각에 격정이 북받치군 한다는 구성시의 어느한 유치원원장의 토로, 자기 딸은 태여날 때부터 몸이 약했는데 젖제품을 매일 먹으니 몸도 튼튼해지고 얼굴색도 고와졌다고 웃음속에 이야기하던 고원군 전탄리의 주민…
비록 사는 곳은 서로 달라도 어머니당의 사랑의 젖줄기는 이 땅 어디라 할것없이 뜨겁게 흘러들고있기에 사람들 누구나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는것이다.
어찌 육아정책뿐이랴.《지방발전 20×10 정책》,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시키기 위한 사회주의농촌건설정책, 모든 학생들에게 더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교육정책,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을 비롯하여 우리 당이 후대들을 남부럽지 않게 내세우기 위해, 후대들에게 문명부강한 조국을 물려주기 위해 책정하고 강력히 실행하는 당정책들이 그 얼마이던가.
진정 위대하신 우리
어려울수록 후대들을 위한 우리 당의 정과 사랑은 더욱 뜨거워지고 행복넘친 후대들의 모습과 더불어 인민의 열정은 비상히 격앙되여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혁명의 전진속도가 배가되는 바로 이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이다.
그렇다.
억만금을 들여서라도,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 해도!
이렇듯 숭고한 뜻과 리념을 간직하고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정책들을 련이어 책정하고 결사로 실행해가는 우리 당이 있기에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과 노래소리는 약동하는 우리 조국의 힘찬 전진동음으로 더욱 높이 울려퍼질것이며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가장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