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한 용기와 분투로 새시대 사회주의교육의
각 도(직할시)들에서 교육부문 궐기대회 진행
대회장들은
지방당, 정권기관 일군들, 대학일군, 교원, 연구사, 대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궐기대회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그들은 도안의 전체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 학생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독창적인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을 제시하시고 정력적인 애국헌신으로 주체교육발전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지금 온 나라 교육자들은 당중앙이 안겨준 교육혁명의 주체, 직업적혁명가, 애국자의 고귀한 영예와 사명을 깊이 간직하고 강대하고 문명부흥한 국가건설을 교육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 충성의 열의에 넘쳐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이 주체교육의 목적과 사회주의발전에서 교육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기능에 대하여 똑똑히 새겨안고 우리 당과 국가의 주추가 될 알찬 혁명인재, 정신도덕적으로 견실하고 건전한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인재육성에로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교육내용과 방법에서 새로운것을 부단히 연구도입하며 교육단위들을 본보기수준으로 꾸리고 교육부문 전용망과 국가교육정보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추진하여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학생들이 과학기술지식을 배우기 전에 당의 뜻과 의지를 자기의 신념으로 새길줄 알며 당이 설계하고 건설하려는 미래를 자기 생의 목표로 정할줄 아는 정신부터 간직하고 당의 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한 정수분자, 훌륭한 혁명가적풍모를 소유한 역군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궐기대회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제15차 전국교원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교육자들을 영광의 단상에 높이 세워주시고 이번에 또다시
그들은 교육부문앞에는 비상한 자신심과 의지, 분발력과 투신력을 발휘하여 국가의 장래운명과 직결되여있는 우리의 교육과 과학을 새로운 궤도우에 하루빨리 올려세워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정치사상교육내용을
그들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인 교원들이 당과 조국에 대한 충성스러운 복무의 모범으로 제자들의 생을 참되게 다듬어주어야 한다는 숭고한 자각을 지니고 당이 바라는 곳에 삶의 좌표를 정하고 온넋을 바쳐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금속, 화학, 석탄공업과 농산, 축산부문 등의 선택과목교육을 줄수 있는 실력있고 유능한 교원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교구비품과 교육설비, 실험실습기재를 충분히 갖추어주며 실용성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한 사업을 강화하여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결정적으로 줄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학생들이 원대한 포부와 꿈, 념원을 실천하는 의지와 자신심은 풍부한 지식에 의하여 담보된다는것을 언제나 명심하고 높은 과학리론적자질과 창의력을 겸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궐기대회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교육부문의 일군들과 교육자들이
그들은 교원의 자질이자 학생들의 실력이고 조국의 전진속도라는것을 새겨안고 다방면적인 지식과 활용능력을 소유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깨끗한 량심과 열정을 기울여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역군들을 키워내는 훌륭한 스승이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우리 식의 철생산방법을 더욱 완성하며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활성화에 이바지할수 있는 과학연구종자들을 선정하고 풀어나감으로써 경제발전의 활기찬 궤도를 열어나가는데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후원단체들이 열성적인 학부형, 후원자가 되여 교육토대강화에 헌신하도록 하기 위한 교육지원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교원들을 우대하는 사회적기풍을 높이 발휘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학생들은 대학기간을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할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갖추는 준비과정으로 여기고 생산실습과 사회정치활동을 비롯한 실천투쟁을 통하여 진정한 애국자, 나라를 받들 참된 복무자, 봉사자들로 자라나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궐기대회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그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가 우리 교육부문에서부터 철저히 구현되여야 한다는 자각을 가지고 새시대 교육혁명을 이제부터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비상한 창의력과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여 조국과 혁명이 요구하고 인민이 인정하며 환호하는 훌륭한 교육성과를 내놓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가 모든 교육기관들에 차넘치게 하며 그 힘으로 변화와 변혁에로 향한 주체교육의 새로운 발전사를 박력있게 써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교원양성부문 대학들의 역할을 높이고 교원재교육체계를 정비보강하여 교원대렬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며 교육수준의 지역적차이를 결정적으로 줄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 달려나가 우리 식의 주체적인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고 원료, 자재, 설비들을 국산화하여 자립적경제구조를 완비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학생들이 자신들에게 당과 인민의 기대가 실려있으며 조국과 혁명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학업기간 도달해야 할 실력의 높이를 바로 정하며 분초를 아껴 열심히 배우고 탐구하여 우수한 인재로 준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두가
대회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에서-
-평안북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