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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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4면

미더운 작업반장


증산군 풍정농장 제23작업반 반장 허광은동무가 농장적으로 제일 뒤떨어졌던 이 작업반에서 반장으로 사업한지는 2년밖에 안된다.

하지만 농장원들의 마음속에 그는 언제나 친혈육의 모습으로 깊이 새겨져있다.모든 농사일을 과학적으로 하기 위해 애쓰며 헌신하는 그를 보며 농사군의 본분을 자각하군 하는 농장원들이다.

오늘도 제23작업반의 농장원들은 미더운 작업반장과 함께 맡은 영농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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