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건축정보모형화기술축전 진행
제4차 건축정보모형화기술축전이 조선건축가동맹 평양시위원회의 주최로 20일부터 22일까지 경공업제품견본관에서 진행되였다.
《건축정보모형화와 건설의 최량화, 최적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전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건설령역에서 건축정보모형화기술을 우리 식으로 개발하고 설계실천에 활용해나가는 과정에 이룩된 혁신적인 성과들을 공유, 이전하여 대상건설을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평양건축대학, 전력공업성 평양동력설계연구소, 평양도시설계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 설계원들이 참가하였다.
축전에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두뇌전, 탐구전을 힘있게 벌려 연구완성한 80여점의 다양한 건축설계안들과 프로그람들, 사물인터네트기술과 증강현실기술을 비롯하여 건설시공과 건물관리의 지능화에 이바지할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제안들이 제출되였다.
건축정보모형화지원프로그람 《첫새벽》1.0, 종합봉사건물의 기술설계 등의 제안들이 현실에서 실천적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축전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건축설계와 시공을 비롯한 건설의 전반분야에서 건축정보모형화기술을 확대하며 더욱 완성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