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죄악은 그 무엇으로도 가리울수 없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주요국제인공지능대자료기지에 외곡수정된 력사자료를 부지런히 제공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다.이 간특한 행위로 하여 외곡된 결과물이 계속 생성되고있다고 한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인공지능기술을 개발, 도입하기 위한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있는 가운데 그것이 범죄적목적실현에 악용될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첨단기술을 력사외곡에까지 써먹고있다.그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다.
지금껏 일본반동들은 침략의 력사를 인정하는것을 《자기학대행위》로 여기면서 진상을 한사코 외곡하고 모든 책임을 남에게 전가시켜왔다.태평양전쟁은 침략전쟁이 아니라 《자위를 위한 전쟁》, 《아시아를 해방하기 위한 전쟁》이였으며 일본군성노예문제같은것은 완전히 날조된것이라고 선전하여왔다.특히 태평양전쟁은 《아시아각국의 독립, 각국의 제휴에 의한 경제발전, 인종차별의 철페》에 그 목적이 있은듯이 떠들어대군 하였다.
일본만큼 《오해를 받는 나라》는 없다는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력사교과서들에서 일제의 침략행위는 《진출》로, 탄압은 《진압》으로, 수탈은 《양도》로, 반일운동은 《폭동》으로 표현되고있다.
천인공노할 범죄사실들이 이미 오래전에 대폭 축소되였다.
침략과 살륙의 원흉들인 특급전범자들이 《애국자》로, 야스구니진쟈참배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에 대한 숭배심의 표시》로 찬미되고있다.
최근에는 과거 일본이 전쟁에로 돌진하게 된 밑바탕에는 《렬강들의 포위로 식량과 에네르기 등 자원을 얻을수 없게 된 사정》이 있었다는 황당한 나발까지 울려나오고있다.전쟁은 《포위》를 뚫고 생존하기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다는것이다.
이렇게 해석하면 항시적으로 자원이 부족한 일본에 있어서 전쟁은 필수적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즉 일본에는 언제라도 전쟁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될 명분이 있다는것이다.일본당국이 전쟁국가완성의 당위성을 증명하는데 줄곧 리용하는 《주변위협》설과 매우 류사하다.
그것도 모자라 일본반동들은 전후 자국이 불공정한 대우를 받았으며 지금은 외부로부터 심히 위협당하고있다는 주장까지 펴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이 얼토당토않은 궤변들을 모두 인공지능대자료기지에 쓸어넣어 세계여론을 오도하려 하고있다.
일본이 과학기술까지 도용하여 반인륜적인 전쟁범죄의 진상을 한사코 부정하고 력사외곡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과거죄악을 미화한 저들의 파렴치한 주장을 국제사회에 계속 전파시켜 전범국, 가해국이라는 인식을 바꾸어놓음으로써 해외침략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는것이다.
하지만 그런다고 하여 력사가 달라지는것이 아니다.일본의 과거죄악은 론박할 여지가 없는, 시효가 없는 반인륜적범죄이다.
특대형전범죄에 대해 반성하고 배상하기는커녕 그것을 되풀이하려고 악을 쓰는 일본집권세력의 행태를 주변나라들은 예리한 눈길로 주시하고있다.
일본이 패망후 80여년세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세상사람들로부터 신뢰할수 없는 나라, 위험한 나라로 불리우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허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