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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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6면

국가의 선차적인 과업에 대하여 언급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오늘 로씨야국가의 선차적인 과업은 서방이 우크라이나인들의 손을 빌어 일으킨 전쟁의 후과로 산생된 모든 위협을 완전히 제거하고 로씨야인민과 로씨야문화를 공유하고있는 사람들의 명예와 존엄, 그들의 국어사용권리와 신앙을 지켜주는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20일 외교부문에 배치된 대학졸업생들과의 상봉석상에서 이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로씨야가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서방에 평등하고 불가분리적인 안전에 관한 합의를 이룩할것을 수차에 걸쳐 제안하였으나 그 모든 제안은 거절당하였다고 밝혔다.

로씨야가 진행하고있는 특수군사작전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는 이 작전의 모든 목표와 과제는 의심할바없이 달성될것이며 그것은 유라시아대륙의 정세를 안정시키고 리익균형과 국제법, 유엔헌장에 기초한 다극세계의 형성을 촉진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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