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협조기구성원국 정부수반리사회 회의 진행
상해협조기구성원국 정부수반리사회 회의가 19일과 20일 따쥐끼스딴의 두샨베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로씨야, 중국, 까자흐스딴을 비롯한 기구성원국 정부수반들과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상해협조기구가 창설후 지난 25년간 부단히 확대강화되였으며 그 국제적영향력이 날로 커가고있다고 하면서 의사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기구의 높은 질적발전을 추동함으로써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경제, 무역, 공업, 에네르기, 금융, 투자, 농업, 첨단기술 등 분야에서의 협조를 계속 강화하는데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의끝에 공동콤뮤니케가 발표되고 성원국들사이의 다각적인 협조에 관한 문건들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