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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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3면

혁명사적부문 사업에 깊은 관심을


당사업의 첫째가는 과업으로 틀어쥐고


김책시당위원회에서 혁명사적사업을 당사업의 첫째가는 과업으로 틀어쥐고 당의 의도에 맞게 진행되도록 하고있다.

시혁명사적관을 새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이 시작되였을 때였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집행위원회 확대회의를 열고 이 사업의 중요성과 의의에 대하여 강조한 다음 혁명사적관꾸리기를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진행하기 위한 대책을 구체적으로 토의하고 해당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

이에 따라 강력한 력량이 꾸려지고 자재와 기공구, 륜전기재 등에 대한 보장사업과 관련한 분공이 조직되였다.특히 이 사업이 대중자신의 자각적인 사업으로 되게 하며 그 과정을 통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충성심을 더욱 높여나가도록 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

한편 시당책임일군은 집행위원들과 함께 매일같이 현장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하고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면서 꾸리기사업이 활력있게 진행되도록 지도를 심화시키였다.지난 2월초에도 시당책임일군은 꾸리기가 한창 진행되는 현장에서 해당 일군들의 협의회를 소집하고 정치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릴데 대한 문제, 마감건재보장을 예견성있게 할데 대한 문제 등을 토의하고 재포치사업을 진행하였다.꾸리기사업이 끝나면 혁명사적관참관사업을 실효성있게 할수 있도록 강사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일데 대한 문제, 관리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충분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들도 진지하게 토의하고 해당한 조직사업을 하였다.

시당위원회의 깊은 관심과 실속있는 지도, 시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높은 충성심에 의해 혁명사적관꾸리기가 지금 마감단계에서 성과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시당위원회는 혁명사적사업을 더욱 실속있게 진행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에 계속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본사기자 김승표


함께 지켜섰다는 마음가짐으로


혁명사적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평안남도학원물자공급소 초급당위원회에서 도혁명사적관의 정상관리운영과 강사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혁명사적부문 사업을 중시하는 당의 의도를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한데 기초하여 그 은이 나타나도록 하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도혁명사적관에 대한 참관사업을 정상적으로 조직하여 종업원들이 도에 깃들어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새기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는 한편 혁명사적사업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는것을 당원의 신성한 의무로, 공민의 마땅한 본분으로 새겨안게 하였다.

초급당위원회의 정치사업이 심화됨에 따라 공급소안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은 도혁명사적관의 정상관리운영과 강사들의 사업과 생활에 필요한 물자들을 마련하여 보내주는 사업에 앞장섰다.

초급당위원회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속에서 발휘되는 긍정적소행을 적극 일반화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하였다.

결과 공급소안의 종업원들속에서는 도안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원아들의 학습과 생활, 관리운영에 필요한 물자보장사업을 맡아하는 중요한 과업을 수행하면서도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는 영예로운 초소를 함께 지켜섰다는 마음가짐으로 혁명사적부문 사업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가지라도 찾아하는 훌륭한 기풍이 확립되여가고있다.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를 계기로 혁명사적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초급당위원회일군들은 이러한 좋은 기풍을 살려 이 사업을 더 실속있게 정상적으로 진행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강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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