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변술
당일군이라면 어느 부문과 지역, 단위에서 사업하든, 어떤 직급에 있든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질이 있다.
언변술이다.
《당일군은 대중을 깨우치고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웅변가, 문필가가 되여야 합니다.》
사람들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말은 중요한 교제수단으로 되고있다.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말을 떠나서 사람들사이의 깊은 뉴대 나아가서 생활의 흐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이렇듯 인간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언어의 능숙한 구사 즉 언변술은 당일군들에게 더욱 절실하다.
직업적혁명가, 정치활동가인 당일군들은 본연의 임무로부터 늘 대중을 대상하며 그들의 사상과의 사업, 마음과의 사업을 하여야 한다.여기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는것이 바로 당일군의 필력과 함께 그의 언변술이다.
사람들앞에 원고가 없이도 성큼 나서서 째인 론리와 설득력으로 당의 사상과 의도를 깊이 새겨주고 그들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발동할수 있는 능숙한 언변술을 지닌 일군이 우리 당이 바라는 실력가형의 당일군, 어떤 일에나 막힘없는 팔방미인이라고 할수 있다.
당일군들의 언변술은 당사업의 위력한 무기이다.
실지 일이 잘되는 단위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당일군들이 항시 초급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서 살면서 구수한 언변으로 당정책적요구와 실현방도를 잘 알려주고있다.어려운 정황과 조건이 조성되였을 때에는 대중이 그 절박성을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열정적인 연설로써 분위기를 일신시켜나가기도 한다.
이것은 언변술이 있어야 당일군으로서의 막중한 책임을 다할수 있으며 언변술을 갖추는것이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당일군의 자격과 직결된 문제임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일부 일군들은 평시에 발표력을 착실히 키우지 않은것으로 하여 원고가 없이는 대중앞에 나서기를 저어하고있다.
지금 우리 당은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불변의 요구를 당사업실천에 드팀없이 구현할것을 바라고있다.
이에 맞게 당일군들이 사상공세의 불길높이 대중을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며 그들의 충의심과 애국열의를 남김없이 폭발시키자고 하여도 자신을 능란한 언변술의 소유자로 철저히 준비해나가야 한다.
언변술은 결코 타고나는것이 아니다.다른 재능과 마찬가지로 목적의식적인 노력을 통해서만 이룰수 있다.
중요한것은 우선 정치의식제고이다.
사상과 정책을 떠난 언변술은 순수 말재간에 지나지 않는다.정책적대가 확고히 선 언변이라야 대중의 심금을 억세게 틀어잡을수 있다.
당일군들은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 그 구현인 당정책을 꾸준히 학습하여 말그대로 정책박사가 되여야 한다.높은 정치적감각과 정치적식견, 정치적자각을 배양하여 한마디한마디에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이 맥맥히 흘러넘치게 하여야 한다.
다방면적인 지식을 습득하는것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각 분야의 지식으로부터 유모아에 이르기까지 아는것이 많아야 귀맛이 당기는 이야기로 대중의 흥미를 끌고 격동시키며 투쟁에로 분발시킬수 있다.
부단한 숙련을 중시해야 한다.처음부터 완전무결할수는 없다.앞선 경험을 적극 따라배우면서 줄기찬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당일군들 누구나 대중이 인정하고 공감하는 세련된 언변술의 소유자, 훌륭한 웅변가로 활약할 때 사상사업의 위력은 더욱 강화되고 거창한 변혁에로 향한 우리 혁명의 진군속도는 더 빨라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