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를 아낀다는것은
현시기 인재의 중요성에 대하여 모르는 일군이 없고 자신이 인재들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하는 당일군 또한 없다.
하지만 단위마다 인재들의 활약과 실적에서는 차이가 있다.이것은 명백히 인재를 어떻게 여기고 내세우고있는가에 따라 갈라지는 해당 단위 당일군들의 관점상차이이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과학기술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며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작전하며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여야 보배라는 말도 있듯이 아무리 훌륭한 인재가 있다 하더라도 귀중히 여기고 아껴주는 일군이 없으면 그의 재능은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지금 일부 일군들은 인재들과의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그들을 아끼고 내세운다는 말은 많이 하면서도 실천은 그와 딴판이다.
마치도 자기는 심사원이나 재판관이라도 된듯이 과제나 지시를 주고는 결과를 놓고 평가만을 내리는가 하면 처음에는 누구보다 관심을 돌리는척하다가도 고심참담한 탐구의 길에서 실패가 거듭되면 무턱대고 인재들의 실력에 의문을 던지며 쓴 오이보듯 외면하는 현상들이 없지 않다.
인재를 아낀다는것은 곧 사랑이며 그 최고의 표현은 다름아닌 책임지는것이다.
일단 과제를 주었으면 결과만이 아니라 그 과정도 함께 책임질줄 아는 일군, 인재들의 심정에 자기를 항상 세워보며 그들이 내놓는 하나하나의 성과들을 귀중히 여기고 지어 위험을 동반하는 시험장에도 주저없이 손잡고 나서는 일군, 그들의 운명과 생활을 마지막끝까지 책임지는 일군이라야 진정으로 인재들을 아끼는 당일군이라고 말할수 있다.
인재들에게는 바로 이런 일군이 필요하다.
자기들을 위해 천만품도 아끼지 않고 모든것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군들이 있는데야 그 무엇을 서슴으랴.
시대가 발전할수록 인재가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진리는 자기의 생명력을 더욱 배가하고있다.
지금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성과들을 이룩하며 기운차게 내달리는 단위들의 현실은 일군들이 인재들을 어떻게 아껴주고 어떻게 내세워주는가에 따라 단위의 발전이 좌우된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인재들의 역할을 떠나 그 어떤 성과와 진보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는 오늘날 인재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로만 외우면서 끝까지 책임질줄 모르는 일군은 자기 사업의 한 부분이 아니라 전부를 놓치는것으로 되며 결국 자기의 존재가치를 상실하게 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당일군들은 당의 의도, 시대의 요구에 비추어 인재들을 대하는 자기의 사업태도를 다시금 돌이켜보아야 한다.
나는 과연 인재들을 금싸래기처럼 아끼고있는가.단위안의 인재들로부터 만족한 평가를 받고있는가.
모든 당일군들은 인재들의 역할이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그들을 무한히 아끼고 내세워주어 오늘의 변혁투쟁을 인재들의 재능과 열정이 남김없이 발휘되는 무한대한 활무대로 전환시켜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윤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