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
우간다에서 에볼라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들을 강구하고있다.
25일 이 나라 보건상이 밝힌데 의하면 국제비행장과 모든 지상국경통로들에서 려행자들에 대한 검역이 강화되고 민주꽁고로부터 귀국한 우간다공민들은 21일동안 격리되게 된다.
또한 우간다에 입국하려는 모든 려행자들은 《려행자위치정보양식》을 작성해야 한다고 한다.
우간다정부는 국내에 에볼라환자가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방역조치를 계속 강화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에볼라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
우간다에서 에볼라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들을 강구하고있다.
25일 이 나라 보건상이 밝힌데 의하면 국제비행장과 모든 지상국경통로들에서 려행자들에 대한 검역이 강화되고 민주꽁고로부터 귀국한 우간다공민들은 21일동안 격리되게 된다.
또한 우간다에 입국하려는 모든 려행자들은 《려행자위치정보양식》을 작성해야 한다고 한다.
우간다정부는 국내에 에볼라환자가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방역조치를 계속 강화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