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2026》 개막
《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2026》이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각 도의 기관, 기업소, 공장들에서 선발된 3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롱구(남자), 배구(녀자), 태권도 등의 종목경기들에서 승부를 겨루게 된다.
개막식이 2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체육상 김일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원종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대회가 당의 대중체육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더욱 고조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선수들이 경기마다에서 높은 체육기술과 집단의 조직력, 단결력,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당대회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단체별분렬행진에 이어 태권도사범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