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중등교육실시 80돐기념 중앙대회 진행
재일본조선인중등교육실시 80돐기념 중앙대회가 10월 31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부의장들, 중앙과 간또지방의 일군들, 각급 학교 교장들과 교원들, 학부모들,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조선고급학교 학생대표들 등이 참가하였다.
대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박구호제1부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재일동포자녀들에 대한 80년의 중등교육력사는 절세위인들의 재일동포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민족교육사업에 대한 탁월한 령도의 력사이며 민족교육권을 사수해온 재일동포들의 단결과 투쟁의 력사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는
대회에서는
대회가 끝난 후 재일본조선인중등교육실시 80돐에 즈음하여 조국에서 보내온 록화편집물 《개척과 계승, 80년의 메아리》가 상영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