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의 기쁨
류경버섯공장 종업원들의 얼굴마다에 버섯수확의 기쁨이 한껏 넘쳐나고있다.
높은 책임성을 안고 성실한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 마련한 결실이기에 종업원들이 느끼는 희열과 보람은 큰것이다.
탐스러운 버섯송이들을 볼수록 맛좋은 버섯료리가 오른 식탁을 마주하고 기뻐할 인민들의 모습이 눈앞에 어려와 자기들이 하는 일이 더없이 영예롭게만 여겨지는 이들이다.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실천적성과로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미덥고 돋보이는것인가.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