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정치대학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금성정치대학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4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승두동지와 근로단체책임일군들, 대학의 일군, 교직원, 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학장 김명국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대학의 영광넘친 발전행로는 절세위인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와 뜨거운 사랑속에 근로단체일군들을 키워내는 간부양성기관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온 긍지높은 려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1946년 11월 5일 대학의 전신인 중앙청년간부학교를 창립하도록 하신
그는 절세위인들의 세심한 지도속에 창립되고 강화발전되여온 금성정치대학은 오늘
전당과 온 사회의
그는 대학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근본적으로 일신하도록 하여주신
절세위인들의 보살피심속에 대학이 지난 80년간 당의 믿음직한 간부양성기지로서의 사명에 충실하여 자랑찬 행적을 새겨온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대학앞에는 근로단체간부양성부문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감으로써 대학의 자랑찬 80년의 력사를 백년, 천년으로 꿋꿋이 이어나가야 할 책임적인 임무가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사상전을 혁신적으로, 창조적으로, 공세적으로 벌려 모든 교직원, 학생들을 열혈의 충신들로 준비시킴으로써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철저한 집행을 실천적성과로 담보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모든 교원, 연구사들이 숭고한 책임감과 고결한 인격의 무게로 교단의 신성함을 지켜가며 학생들을 당의 령도에 충실하고 혁명성이 강한 일군들로 키워내는데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학생들이 창당세대의 숭고한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하기 위한 혁명적수양과 단련을 강화하고 재학기간에 다방면적이고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며 강한 실천능력을 배양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