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전역을 들끓게 하는 박력있는 당조직정치사업

선전선동활동을 공세적으로 벌려

 

백두전역 그 어디에서나 건설자들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상전선의 전초병들을 볼수 있다.

그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216사단 922건설려단 라선시련대 방송선전차 방송원 방정호동무는 백두산밀영동지구에서 맹활약하고있다.

방송마이크를 잡은지 30여년이 된다는 그가 백두성지에서 돌격대원들의 심장을 틀어잡는 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돌격대원들의 가정에서 제기되는 사소한 문제들까지 속속들이 알아보면서 방송선동을 한번 해도 진실하고 뜨겁게, 참신하게 진행하고있기때문이다.

하기에 그의 방송선동은 언제나 대중의 심장에 불을 지피군 한다.

당의 사상과 믿음을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백두전구에서 활약하고있는 당초급선전일군들속에는 216사단 백두산영웅청년려단 성, 중앙기관련대 3대대 선동원 고윤남동무도 있다.

어렵고 힘든 일이 제기되면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고 정황에 따르는 선동활동도 참신하게 벌리는 그를 청년돌격대원들은 누구나 따르며 존경하고있다.

216사단 618건설려단 황해북도련대 직관원 조국철동무는 직관선동의 명수이다.

시대의 숨결로 맥박치는 참신한 직관선동을 위해 조국철동무는 언제나 손에서 붓을 놓지 않고있다.

216사단기동예술선동대 대원 김금청동무는 백두전구의 그 어느 려단, 련대에서나 반겨맞아주고 아껴주는 보배이다.사단기동예술선동대에서 그는 막내이지만 선전선동활동에서는 누구도 따를수 없는 실력가이다.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김금청동무를 비롯한 사단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백두전역의 공사장들에서 힘있는 선전선동활동으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우리 당의 높은 뜻대로 삼지연시를 하루빨리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보다 훌륭히 꾸리는데 이바지할 불같은 열의를 안고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로 건설자들에게 지칠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이런 사상전선의 전초병들이 있어 백두전역은 낮과 밤이 따로없이 세차게 끓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