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전선에서의 빛나는 승리를 위하여 총돌격 앞으로!

각종 건구생산을 다그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자재와 설비, 로력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며 건설을 계획대로 밀고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충성의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함경북도에서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장들에 보내줄 건구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현재 김책시와 회령시 그리고 화대, 경원, 경흥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 맡은 건구생산을 끝낸데 이어 다른 단위들에서도 출입문과 창문 등의 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피해지역들에서 살림집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데 맞게 필요한 건구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을 다그치는데서 건구보장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시, 군들에서 이 사업을 책임적으로 밀고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김책시가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건구생산을 결속하였다.시에서는 자체의 건구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기능공들을 적극 발동하여 짧은 기간에 각종 건구들을 생산보장하였다.

회령시와 화대, 경원, 경흥군에서도 여러가지 앞선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면서 출입문과 창문 등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만들었다.

이곳 일군들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련관단위와의 련계밑에 전력과 목재 등을 책임적으로 보장함으로써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도록 하였다.

도안의 일군들의 째인 조직사업과 대중의 헌신적노력에 의해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각종 건구들은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생산되였다.

다른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에 동원된 돌격대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건구생산을 적극 다그치고있다.

도에서는 지금까지 수만점의 각종 건구들을 생산하여 피해복구전구로 떠나보냈다.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