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촌확장책동 비난

 

팔레스티나외무성이 7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책동을 비난하였다.

이스라엘당국이 동부꾸드스에 9 000동의 유태인살림집을 건설할데 대한 계획을 새로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것이 국제법과 유엔결의들을 위반하는 위험한 행위이며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대한 란폭한 도전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책동은 전체 꾸드스를 이스라엘에 병합시키며 나아가서 독립국가창건을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을 말살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히고 성명은 그러한 책동을 당장 중지시킬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