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안고 찾으신 공장

 

인민이 리용하는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최상의 수준이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이에 대해 전해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입니다.》

주체105(2016)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게 된 크나큰 감격과 행복으로 하여 공장일군들은 인사말씀도 변변히 올리지 못하였다.

그러는 그들의 손을 다정히 잡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에서는 체육열풍을 일으키는데서 체육기자재문제가 매우 중요하기때문에 여기 청춘거리 체육촌지구에 현대적인 체육기자재공장을 새로 꾸리도록 하였다고 하시였다.

공장건설을 친히 발기하시고 설계와 형성안까지 보아주시였을뿐아니라 공장건설과 관련한 모든 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공장의 일군은 그이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공장건설을 완공하고 준비생산을 거쳐 기본생산에 들어간데 대하여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달동안 시험생산을 하였으면 생산된 제품들이 적지 않을것이라고, 오늘 공장을 돌아보면서 제품의 질에 대하여 료해하여보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체육기자재문제를 두고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공장을 찾으시였으랴 하는 생각으로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이윽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어디까지나 나라의 전문체육기술을 발전시키고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체육기자재들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원료, 자재로 만들어써야 한다고 하시면서 체육기자재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를 국산화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그러시고는 우리 나라에서 만든 설비와 원료, 자재의 품질이 국제적기준에 도달했을 때만이 실지 국산화하였다고 평가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국산화에 대한 인식을 바로가져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체육기자재공장에서는 질좋은 체육기자재들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우리 인민들이 이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즐겨찾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제품의 질문제를 그렇듯 중시하시기에 이날 제품견본실에서 매 제품들의 질을 하나하나 가늠해보시면서 오랜 시간을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정녕 여기에는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좋은것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세계가 뜨겁게 응축되여있었다.

못 잊을 그날의 이야기는 오늘도 만사람의 가슴속에 절세위인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최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