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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명령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싶은것이 나의 심정입니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고 그들을 위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꽃펴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이야기들가운데는 인민군대의 어느 한 수산사업소에 깃든 사연도 있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그러신 다음 그이께서는 오늘 여기에 찾아온것은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대한 물고기보장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는것이였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일렁이였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우리의 그런데 오늘은 또 이렇듯 원아들에게 물고기를 풍족히 먹이시기 위해 차디찬 바다바람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먼길을 달려오신것이였다. 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러움없이 혁명의 계승자, 혁명의 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하시며 이들에게 물고기를 하루에 300g씩 꼭꼭 먹이려면 년간 그 수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를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신 이날 사업소를 돌아보시던 그러시고는 새로 조직하는 수산사업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표준이 될수 있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사업소의 위치도 잡아주시고 설계와 시공단위도 정해주시였을뿐아니라 자재와 설비보장, 어선과 어구보장대책 등을 일일이 세워주시고 수산사업소를 태양절전으로 건설하여 이해 가을부터는 물고기공급을 진행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자식들을 잘 먹이고 잘 입히며 훌륭하게 키워 떳떳하게 내세우려는것은 이 세상 부모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그러나 부모들도 자식들에게 물고기를 매일 떨구지 않고 먹이기는 힘들다. 하지만 현지에서 내리신 명령! 진정 그것은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최혁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