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력량과 수단을 가물과의 투쟁에 총동원, 총집중하자

양수동력보장을 최우선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에 뜨락또르를 비롯한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많이 보내주고 전력과 연유, 박막과 농약 같은 영농자재들도 영농공정에 맞추어 넉넉히 보장해주어야 합니다.》

황해남도송배전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고온을 비롯하여 농작물의 생육에 불리한 날씨가 지속되는데 맞게 양수동력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송배전부 일군들은 도안의 전력소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과학적인 타산밑에 양수동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현실성있게 세우고있다.

특히 폭염에 의한 단락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시, 군들에 내려간 도송배전부 일군들이 전력보장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논농사이자 물농사이고 전기보장이자 물보장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이들은 현지일군들과 합심하여 변전소들과 양수장운영에서 걸린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실질적인 대책들을 세우고있다.

공급되는 전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양수기들을 만가동시키는데 큰 힘을 넣으면서 전력랑비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전당, 전군, 전민이 올해 농사에 힘을 집중하여 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완수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배천군, 안악군, 송화군, 태탄군을 비롯한 여러 군송배전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며 해당 변전소들의 변압기와 차단기, 단로기를 비롯한 전력설비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계획적으로 진행하고있다.또한 농장들의 양수설비보수도 적극 도와주어 농사에 필요한 물을 제때에 퍼올릴수 있게 하고있다.

도송배전부에서는 농기계들과 부속품, 영농자재생산을 맡은 공장, 기업소들에 대한 전력보장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본사기자 정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