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령장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전승업적은 강대한 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20세기 반제전선의 최고사령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지난 항일혁명전쟁과 조국해방전쟁에서 수적으로, 기술적으로 우세한 제국주의강적들을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심으로써 강철의 령장, 탁월한 군사전략가, 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으로 세상사람들의 다함없는 칭송과 신뢰를 받으시였다.》

3년간의 가렬처절했던 조국해방전쟁은 세상사람들로 하여금 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그 어떤 강적도 무릎꿇게 하시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심을 깊이 절감하게 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나라에 주재했던 외국의 한 기자는 자기의 회상록에 이렇게 썼다.

《조선전쟁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대군과 엊그제 태여난 청소한 일개국사이의 보통상식을 벗어난 대결이였다.당시 아시아이건 유럽이건 정의를 사랑하고 선의의 감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조선을 쳐다보며 정의의 운명을 걱정하였다.그러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누구나 약하다고 생각한 청소한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고 미국과 서방의 련합세력과 맞서시여 그 책략가들이 머리를 짜낸 전략을 단독으로 격파하고 국제사회의 상상을 뒤집어놓으시였다.

희세의 영걸, 걸출한 수령의 령도를 받을 때 가장 작은 인민도 나라도 가장 강대해질수 있으며 강적과 싸워서도 언제나 승리할수 있다.》

이것을 어찌 그만의 심정이라고 하겠는가.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는 《당시 작전계획은 서방나라들의 수십명의 장군들이 여러차례 모여서 토의한 끝에 만든것이다.그런데 김일성장군께서는 그것을 단독으로 격파하시였다.나는 이것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김일성장군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다.》라고 토로하였다.

우리 수령님을 《자주위업수행의 위대한 수령》,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20세기 반제전선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격찬하는 세상사람들의 칭송의 목소리는 세기를 이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길이길이 전해질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