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령장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전승업적은 강대한 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화선용사들은 오늘도 우리앞에 있다

 

천년세월 흐른대도 절대로 잊을수 없는 불멸의 화폭들앞에서 우리 심장 세차게 끓어번진다.

불뿜는 적의 화점을 맞받아 불사신같이 나아가는 리수복영웅의 모습을 뜨거운 시선으로 바라보느라면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이지만 나의 청춘을 바치는것처럼 그렇게 고귀한 생명 아름다운 희망 위대한 행복이 또 어디 있으랴 하는 영웅의 불같은 웨침이 금시라도 귀전에 들려오는듯싶다.

포연에 그슬리고 비발치는 총탄과 파편에 찢기운 공화국기발, 기폭에 수없이 뚫린 총탄구멍들은 그대로 가렬처절한 전투들의 력력한 흔적이다.이 피젖은 기발을 쓰러지면서도 절대로 놓지 않았던 용사들의 영웅적인 군상이 가슴쩌릿이 어려오는 화폭앞에서 새 세대들은 혁명열, 애국열로 심장의 붉은 피를 펄펄 끓인다.

당원들이여! 전우들이여! 우리는 꼭 승리한다.원쑤들에게 불벼락을 안겨라!

영웅전사들의 불같은 숨결이 구절구절에 맥박치는 당시 신문의 이 격동적인 글발들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보아도, 가증스런 원쑤들을 향해 바위를 굴리고 격멸의 총창드높이 용감하게 돌격하는 모습을 바라보아도 오직 그 나날의 조국수호자들처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워갈 철석의 맹세로 우리의 심장 불탄다.

그렇다.전화의 용사들은 오늘도 우리앞에 있다.당과 혁명, 조국을 위하여 어떻게 투쟁해야 하는가를 걸음걸음 가르쳐주는 영원한 스승, 영원한 기수가 되여 우리와 함께 전진하고 승리해간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