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령장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전승업적은 강대한 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영웅들이 남긴 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일성장군님이시여!

우리 중기소대 전투원들은 포연자욱한 1211고지의 참호속에서 이 글을 드립니다.우리는 벌써 일주일째 한치의 땅도 내주지 말라는 당신의 명령대로 고지를 지키고있습니다.

…최고사령관동지! 안심하십시오.당신의 전사들이 참호속에 있는 한 1211고지는 영원히 조국의 고지로 남아있을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1211고지를 영예롭게 사수하겠습니다.》(1211고지에서 한 중기소대의 전투원들이 위대한 수령님께 올린 편지중에서)

《동무들! 오늘 우리들은 원쑤와의 싸움에서 최후를 마칠수도 있소.그러나 우리들처럼 그렇게 큰 영광을 지닌 사람은 없을것이요.그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일성장군님을 위하여 피 한방울 남을 때까지 적들과 용감히 싸워왔고 가장 빛나는 최후를 마치게 되기때문이요.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적들과의 판가리싸움에서 더욱 용감하게 싸웁시다!》(공화국영웅 리대훈동지가 결사전을 앞두고 대원들에게 한 말)

《이 아들은 이제 곧 원쑤와의 싸움에로 나아갑니다.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장군님께서 반공격의 명령을 내리셨습니다.수령님의 명령과 혁명의 리익은 목숨보다 더 귀중합니다.

어머님, 수령님께서 계시기에 조국이 있고 인민의 행복과 빛나는 미래가 있으며 이 아들 장태화도 있는것입니다.

…어머님, 제가 만일 돌아가지 못한다면 이 아들 장태화는 장군님의 전사답게 혁명을 위하여 청춘을 바쳤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해주십시오.》(공화국영웅 장태화동지가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중에서)

《동무들, 새겨들으라구.영웅이 되는 길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요.중요한건 우리 병사들이 깨끗한 량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어버이수령님께 충성다하는것이요.우리가 어버이수령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싸우고 수령님께서 바라시는대로만 싸운다면 누구나 다 적의 땅크나 비행기를 잡을수 있고 적의 보병부대도 녹여낼수 있소.영웅으로도 될수 있고.…》(공화국영웅 김의성동지가 한 말)

《동무들, 우리에게는 한발자욱도 물러설 땅이 없소.우리뒤에는 정든 고향과 그리운 부모형제들이 있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이 있소.모두가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을 위해 이 고지를 지켜 싸웁시다.》(공화국영웅 박은진동지가 판가리결사전을 앞두고 한 말)

《동무들, 싸움은 이제부터 점점 더 힘들수 있소.

지금 고지에는 우리 일곱명밖에 없소.그러나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고지를 사수해야 하오.이 고지는 조국과 인민이 우리에게 맡겨준 전투위치라는걸 잊어서는 안되오.우리뒤에는 사랑하는 부모형제가 있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최고사령부가 있다는것을 명심합시다.》(공화국영웅 김상훈동지가 한 말)

《나의 팔다리는 부서졌다.그러나 네놈들에 대한 복수심은 오히려 천배나 더 강해졌다.조선로동당원의 꺾을수 없는 투지와 위대한 수령님과 당을 위하여 굳게 다진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리라!》(공화국영웅 강호영동지가 한 말)

《이 당원증을 당중앙위원회에 전하여주십시오.그리고 이 돈으로 나의 마지막당비를 물어주십시오.》(공화국영웅 안영애동지가 최후에 남긴 말)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