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들 민족교육권리옹호를 위한 투쟁 선언

 

일본당국의 조선학교차별책동에 편승한 최고재판소의 부당한 판결에 항의하는 후꾸오까현민집회가 7월 17일 규슈조선중고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재일동포들과 조선학교 학생들이 일본의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련대하여 일본정부의 조선학교차별책동철회를 요구하는 투쟁을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일본의 법원당국이 이번에 조선학교 학생들에게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을 요구하는 주장을 기각하는 부당한 판결을 내리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법원당국의 부당한 판결은 일본정부의 차별책동에 적극 편승하는 행위라고 그들은 까밝혔다.그들은 민족교육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중단없이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