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진리에 매혹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상, 자주의 혁명학설인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지구상의 그 어느곳에서나 참된 자유와 행복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넋으로, 투쟁의 기치로 나붓기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혁명사상이며 오늘 세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정확한 해답을 주는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세계인민들의 투쟁은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확고한 전망을 가지고 전진하게 되였다.》

이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와 세계자주화위업》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 참가자들속에서 울려나온 목소리이다.

지금 인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서 자기들이 나아갈 길을 찾고있다.

주체사상의 빛발따라 나아가는 길에 자주적운명과 존엄이 있다.

이것은 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이 식민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민족적독립과 새 생활창조를 위해 벌려온 투쟁과정에 받아안은 철리이다.

언제인가 아프리카의 어느 한 나라 대통령은 이런 말을 남기였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우리가 굶주리면 물고기를 조금씩 잡아준다.우리가 앞으로도 그들에게 의존해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그러나 나의 형제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우리에게 물고기잡는 방법을 배워주심으로써 우리가 앞으로 필요할 때면 자체로 물고기를 잡을수 있게 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매혹되여 그것을 자기의 신념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이 그 얼마인지 모른다.

한생을 과학연구에 바쳐온 어느 한 나라의 학자는 주체사상의 위대성과 진리성, 독창성에 심취되여 아르키메데스는 지레대법칙으로 지구를 움직이겠다고 하였지만 오늘 진보적인류는 주체사상을 지레대로 하여 지구를 자주의 궤도에 올려세웠다고 말하였다.

그의 이 말은 오랜 세월이 지난 오늘 더욱더 확증되고있다.

몇해전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신봉자들의 모임에서는 이런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아프리카독립의 공고화에서, 아프리카사람들의 인간해방에서 주체사상의 공헌은 참으로 큰것이다.… 주체사상이 오늘 아프리카대륙에 급속히 파급되여 많은 나라들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조건에서 주체사상을 매개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력사적환경에 맞게 구현하는것은 이제 더는 미룰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

《아프리카나라들이 서방의 예속의 올가미를 벗어버리고 국제사회에 자주적인 국가로 등장하기 위해서는 빈번히 유린당하는 자기의 정치적자주성을 되찾기 위하여 투쟁하는것이 필수적인바 그 투쟁의 앞길을 가리키는 라침판은 다름아닌 주체사상이다.》

모임에 출연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지도적지침이라고 하면서 아프리카대륙의 자주와 번영을 위해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자주와 정의,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참다운 운명개척의 라침판이 되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인도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