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피난민문제

 

예멘에서 계속되는 무장분쟁의 후과로 피난민들이 늘어나고있다.

3일까지의 지난 2주일동안에 중부의 알바이다주에서 살길을 찾아 1 500여세대의 주민이 피난길에 올랐다.

그들은 초보적인 생활조건도 갖추어지지 않은 림시거처지에서 살고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