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과 능력을 높여주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우리 당을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건설하는데서 당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을 높이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당일군들이 정치실무수준이 낮고 능력이 부족하면 당의 믿음과 인민의 기대에 맞게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할수 없다.

당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은 요구성만으로 높일수 없다.당책임일군들이 젊은 일군들을 늘 옆에 끼고다니면서 의식적으로 배워주고 이끌어주어야 한다.

경원군당위원회 일군들의 사업을 놓고보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각급 당조직들에서 당일군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며 오랜 당일군들이 새세대 당일군들에게 당사업방법을 배워주기 위한 사업을 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난 기간 군당위원회에서는 당일군들의 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원만히 진행하지 못하였다.그런데로부터 능력이 부족한 일부 군당지도원들이 담당한 단위들에서는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이 활력있게 전개되지 못하였다.새세대들이 당일군대렬에 많이 들어오고있는 조건에서 그들의 수준을 높여주는 문제는 더욱 절박하게 제기되였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오랜 당일군들 특히 당책임일군들이 젊은 당일군들을 담당하고 그들의 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였다.

언제인가 군당책임일군은 어느 한 책임지도원이 사업을 방법론있게 하지 못하고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였다.당시 군고려약공장건설이 한창 진행되고있었는데 일부 단위들에서 로력과 자재를 제대로 보장하지 않는다고 하여 그 단위 일군들을 큰소리로 추궁하였다는것이였다.

군당책임일군의 생각은 깊어졌다.그로 말하면 일욕심도 많고 손탁도 드센 젊은 당일군이였다.그런데 주관적욕망만을 앞세우면서 사람들에게 목소리를 높이였으니 심중한 문제가 아닐수 없었다.

당에서는 당일군들이 어머니다운 웅심깊은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해야 한다고 시종일관 강조하고있다.

그 일군의 그릇된 사업작풍을 바로잡아주어야 하겠다고 생각한 군당책임일군은 그와 함께 건설장으로 나갔다.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한 군당책임일군은 로력과 자재보장실태를 료해한 다음 예비를 최대한 동원하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였다.그리하여 수십명의 로력과 적지 않은 자재예비를 찾아내게 되였다.

사람들과 마주앉아 아기자기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기된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군당책임일군의 모습은 책임지도원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그는 당일군들이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 감정과의 사업을 진정을 가지고 로숙하게 해나갈 때 어머니당의 일군으로서의 품격을 갖출수 있다는것을 깊이 깨닫게 되였다.

완성된 당일군이 없듯이 당적수양과 단련에는 끝이 없다.당책임일군들이 제기되는 문제들이 많고 시간이 바쁠수록 젊은 당일군들의 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진행할 때 단위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올수 있다.

책임지도원 한동무의 성장과정을 놓고서도 말할수 있다.

지난 시기 그에게서는 배심있게 일판을 벌리지 못하는 부족점이 나타나군 하였다.일부 일군들은 그가 내성적이기때문에 어쩔수 없는것으로 여기였다.

하지만 군당책임일군은 그의 수준과 능력을 높여주면 전개력이 강한 일군으로 키울수 있다고 생각하였다.그는 자주 한동무와 함께 담당단위들에 나가 당사업원리와 방법을 배워주고 현실에서 부닥치는 정황을 능동적으로 처리할수 있는 묘리도 가르쳐주었다.그가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었을 때에는 평가도 해주었다.

그 과정에 한동무는 무슨 일이나 끝장을 볼 때까지 내미는 전개력있는 일군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경험은 각급 당조직들이 새세대 당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해나갈 때 자기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부단히 높여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