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력량강화를 위한 사업 적극 추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범대학과 교원대학에서 학생들이 교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충분히 갖출수 있게 과정안을 잘 만들고 정확히 집행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사범대학과 교원대학 박사원들에서 교육과학분야의 새 학과목들을 개척하고 교육강령을 갱신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전원회의결정을 높이 받들고 각지 사범대학들과 평양교원대학에서 새로운 혁신과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며 박사원과정안을 새롭게 혁신함으로써 교원력량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데서 큰걸음을 내짚을수 있게 되였다.

교육혁명, 인재강국건설의 직접적담당자인 교원들을 키워내는데서 후대교육의 원종장인 각지 사범대학, 교원대학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대단히 중요하다.

사범교육기관들의 박사원교육을 강화하여 유능한 교육자들을 많이 육성하여야 앞날의 능력있는 교원후비들을 원만히 키워낼수 있으며 모든 학교들의 교육수준도 더 높은 단계에 올려세울수 있다.

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긴 각지 사범대학들과 평양교원대학의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올해에 박사원교육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데 힘을 넣었다.

박사원교육을 혁신하는데서 돌파구는 교육과학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것이였다.

이 사업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김형직사범대학에서는 교육과학력량을 총동원하여 교수예술, 사회교육학과 같은 교육과학의 새로운 학과목들을 개척함으로써 박사원교육을 혁신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그리고 새로 개척한 학과목들을 각지 사범대학, 교원대학들에 일반화하면서 대학의 양성목적에 맞게 박사원과정안을 근본적으로 혁신하였다.

김철주사범대학에서는 각지 사범대학들에 일반화할수 있게 박사원과정안을 손색없이 완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각지 사범대학들과 평양교원대학에서는 새로운 학과목들을 받아들여 단위의 실정에 맞게 박사원과정안을 갱신함으로써 박사원교육을 더 높은 수준에 올려세울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되였다.

평양교원대학에서도 교원대학들의 학술중심으로서의 사명에 맞게 박사원과정안을 혁신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그리하여 박사원생들이 현대교육과학지식과 교육기술 등을 소유할수 있게 전공선택과목들을 늘임으로써 모두가 폭넓고 깊이있는 지식을 습득하게 하였다.

박사원교육의 혁신은 앞으로 수많은 교육과학전문가들, 유능한 교육자들을 키워내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각지 사범대학들과 평양교원대학에서는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시대가 요구하는 실력가형의 교원후비들을 키워내기 위해 과학교육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공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