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다시 작성된 사업계획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보장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일은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맡은 사업을 혁명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공장일군들의 사업에서 특징적이라고 찾아보게 되는것은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일에서는 자그마한 빈틈도, 사소한 에누리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관점이 투철한것이다.

지난 8월 어느날 공장에서는 방역강화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는 문제를 놓고 협의회가 진행되였다.해당한 계획이 발표되였을 때 누구도 그에 대하여 의문을 표시하지 않았다.방역학적요구에 어긋남이 없이 작성되여있었기때문이였다.

하지만 공장일군들은 생각을 달리하였다.

(종업원들이 많은 공장형편에서 빈공간이 생기지 않게 하자면 물자들을 보다 넉넉히 갖추어놓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여 공장일군들은 계획을 다시 작성하도록 하고 그 실현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었다.필요한 물자들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도 적극적으로 따라세웠다.

결과 공장에는 방역강화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가 원만한 수준에서 갖추어지게 되였다.

이뿐이 아니다.얼마전에는 방역사업에 필요한 비품을 새로 보충하여놓음으로써 그 어떤 정황에서도 소독사업을 빈틈없이 진행할수 있게 하였다.

이렇게 비상방역사업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공장일군들의 확고한 관점과 혁명적인 일본새는 단위의 방역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는데 적극 이바지되고있다.

공장에서는 방역강화를 위한 대책들을 계속 엄격히 세워나가면서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을 보장하는데 만전을 기하고있다.

본사기자 조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