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높이 들어라 〈ㅌ.ㄷ〉의 기발》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95돐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높이 들어라 〈ㅌ.ㄷ〉의 기발》이 1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홍철진동지, 청년동맹일군들과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시랑송 《위대한 승리의 기치》, 남성독창 《동지애의 노래》, 하모니카4중주와 노래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가무와 민족기악중주 《우리 식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새형의 전위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여 우리 당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고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로 혁명적당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설화시 《길이 빛나라 위대한 계승의 력사여》, 남성중창과 합창 《친근한 이름》 등의 종목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사를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드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적풍모를 전하는 시이야기 《어머니없인 못살아》, 녀성5중창 《그 정을 따르네》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혼성4중창과 방창 《우리는 당기를 사랑하네》, 전기기타독주와 남성중창 《천리라도 만리라도》를 보며 관람자들은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죽어도 변치 않을 혁명신념으로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청년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다시금 새겨안았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대고조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의 혁명성과 전투적기개를 과시해가는 청춘의 열정이 쌕스폰4중주 《우리를 부러워하라》, 혼성중창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를 비롯한 종목들에 넘쳐났다.

합창시와 종곡 《우리는 끝까지 충실하리라》,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청춘송가》로 끝난 공연은 당대회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열혈청춘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세차게 분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