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은 사회주의미래의 주인공, 건설자이다

일터의 자랑, 위훈의 창조자들

 

쇠물처럼 뜨거운 마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직장 용해공 원충혁동무를 가리켜 사람들은 쇠물처럼 뜨거운 심장을 지닌 불같은 청년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지난 8월 산소열법용광로대보수공사가 벌어질 때였다.

공사에서 제일 어렵고 힘든 과제인 로바닥까기를 진행하던 원충혁동무는 교대시간이 지났지만 좀처럼 일손을 놓으려 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이 그에게서 함마를 빼앗으려고 하였지만 그는 막무가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청년들이 타오르는 불길이 되고 돌격투사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는데 이런 때 응당 한몫해야 한다며 원충혁동무는 다시 함마를 틀어잡았다.

철강재증산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가는 이런 미더운 청년들이 있어 황철의 숨결이 그처럼 거세찬것 아니겠는가.

 

사랑받는 보배손

 

라선시건설기계화려단 장혁철동무는 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 미장공이다.지난 7월 그는 《인민경제 부문별, 직종별기능공경기대회-2021》 미장공경기에 참가하였다.

우리 당이 구상하고있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망목표이자 청년들의 리상이며 청년대중의 진취적이며 적극적인 투쟁이 없이는 그 어떤 거창한 변혁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가슴에 새겨보며 그는 경기에 나섰다.마침내 그는 경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그는 온 라선시와 집단이 사랑하는 미장공이 되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청춘시절을 빛내이며 누구나 부러워하는 보배손을 가진 혁신자로 떠받들리우며 사는 그 긍지와 보람은 진정 얼마나 소중한것인가.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조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