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를 자아내는 오존층파괴현상

 

남극상공의 오존층파괴현상이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오존층은 태양에서 방출되는 자외선을 흡수하여 지구상의 생명체들을 보호하고있다.

거기에 구멍이 생기면 사람들은 피부암, 백내장 등 질병들에 걸리게 되며 동식물들의 생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한다.

최근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8월상순부터 남극상공의 오존층구멍이 확대되기 시작하여 9월중순이후에는 2011년-2020년의 평균수치보다 커졌다.

10월 7일현재 오존층구멍의 면적은 남극대륙의 약 1.8배와 맞먹는 2 480만㎢에 달하였다.

오존층구멍은 12월에 가서 소멸될것으로 예견되지만 프레온을 비롯한 오존층파괴물질의 농도는 의연 높은 상태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