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승리의 해 마지막달이 흐른다, 앙양된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 전투를 빛나게 결속하자

예비와 잠재력을 총발동하여 인민소비품생산에 박차를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질좋은 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 일념 안고 년말전투결속을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소비품생산을 늘여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와야 합니다.》

경공업성에서는 인민소비품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으며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성과가 확대되도록 하고있다.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알아보고 필요한 대책들을 취해주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을 심장깊이 새겨안은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불리한 조건과 환경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다.

방직, 편직공업부문의 여러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설비가동률이자 생산실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류원신발공장, 평양구두공장을 비롯한 신발생산단위들에서도 인민들의 기호와 요구에 맞는 새 제품들을 더 많이 내놓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내미는 한편 예비와 잠재력을 적극 탐구동원하여 부족되는 원료, 자재를 해결하면서 올해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평양화장품공장, 신의주화장품공장을 비롯한 일용화장품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쥘 때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할수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자체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뿐만아니라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발전의 확고한 방도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밀어 진전을 가져온데 맞게 앞선 기술과 경험들을 적극 이전하고 공유하며 더 좋은 성과들을 내놓기 위한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진행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전혜영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본사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