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으로 굳게 뭉친 힘이 있기에

 

새해의 장엄한 려정이 시작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인 올해의 투쟁,

2022년을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위대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게 할데 대한 당의 호소가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기적을 창조하는 우리 인민, 그 투쟁전통과 혁명적기질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우리의 귀전에 들려온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올해 사업에서 당당히 자부할만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된것은 전체 인민이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려는 충성의 열의를 안고 산악같이 들고일어나 모든 곤난을 인내하며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주었기때문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지난해 불같은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시고도 모든 성과를 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갈 맹세를 다시금 가다듬으며 존엄높고 강의한 우리 인민이 새해의 줄기찬 총진군에 한사람같이 궐기하였다.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뒤흔들고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며 당중앙을 결사옹위하여온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올해의 대진군에서 더욱 높이 발휘하자.

이런 결사의 의지, 불타는 맹세의 분출인양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평양시와 각 도, 시에서 진행된 궐기대회 및 군중시위들,

당중앙을 따르는 일편단심을 굳게 간직하고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기치드높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의 빛나는 관철을 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투쟁해나아갈 철석의 신념을 안고 보무당당히 광장을 누벼나간 철의 대오,

새해의 진군보폭을 힘있게 내짚는 이 시각 총진군대오의 발걸음은 무엇으로 하여 그리도 활력에 넘쳐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그 어떤 만난시련도 뚫고나갈 굳은 신념과 억센 힘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 있고 올해와 같이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자력으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루어낸 귀중한 경험이 있기에 우리 당과 인민은 또다시 자랑찬 승리를 쟁취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일심으로 굳게 뭉쳐 나아가는 천만인민의 힘찬 전진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부름에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하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빛나는 승리를 기어이 안아올것이다.

본사기자 박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