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혁명열, 투쟁열을 분출시키는 훌륭한 명작들을 요구한다

사상관점과 창작태도, 창조방식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어느 부문에서나 경직을 풀고 새 세기에 맞게 대담하게 혁신하고 새것을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창작가, 예술인들의 사상관점과 창작태도, 창조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것은 시대가 요구하고 인민이 바라는 명작을 창작하기 위한 선결조건으로 된다.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오늘의 장엄한 전 인민적대진군에 발맞추어 시대를 들끓게 하는 명작들을 창작하자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문예정책의 진수를 똑똑히 파악하고 그것을 예술창조사업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우리 당이 제시한 주체적이며 독창적인 문예정책에는 사상관점과 창작태도, 창조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여 위대한 로동당시대, 강국건설시대를 반영하고 인민의 지향과 념원, 사상감정이 체현된 명작을 만들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방도가 밝혀져있다.

현실을 뜨겁게 대할줄 알고 그속에서 훌륭한 명작, 새롭고 특색있는 작품으로 될수 있는 종자와 소재, 형상요소들을 도출할줄 아는 능력을 지니며 문예활동에서 정치성과 시대성을 보장하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는것을 비롯하여 창작창조활동의 전 과정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지침을 받아안은 문학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의 열의는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당의 문예정책으로 철저히 무장하면 시대가 요구하고 인민이 바라는 작품을 내놓을수 있지만 그 진수를 모르면 개량주의, 복고주의와 같은 낡은 사상잔재에 물젖어 졸작밖에 만들지 못한다는것이 지난 창작과정이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문예정책을 떠난 창조란 있을수 없다.

문예정책의 진수를 모르고서는 창작의 원리를 아무리 잘 안다고 해도 소용이 없으며 부진과 동면에서 헤여날수 없다.문예정책을 예술창조활동에 완벽하게 구현하면 할수록 작품의 사상예술적수준이 높아지고 시대정신, 인민의 사상감정과 지향이 더욱더 훌륭히 반영되게 된다.

영화, 연극, 가극, 노래, 소설, 미술작품 등 인민들이 좋아하고 애창하며 애독하는 훌륭한 문학예술작품을 창작하자면 창작가, 예술인들이 기량제고에 앞서 당정책의 진수를 신조화, 신념화하는것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우리당 문예정책의 요구에 맞게 사고하며 벅찬 현실속에서 새롭고 특색있는 종자와 소재, 형상요소들을 찾아낼줄 아는 능력을 지니는것은 창작가, 예술인들의 첫째가는 실력으로 된다.이것은 사상관점과 창작태도, 창조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여 당과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 참된 문예전사로 준비하기 위한 첫 공정으로 된다.

문학예술전반에 혁명적인 창작창조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데서 문학예술부문 당조직들과 창작지도일군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대단히 크다.당조직들과 창작지도일군들은 창작가, 예술인들을 당의 문예정책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시키고 그에 기초하여 집행방도를 끝까지 찾아 창작실천에 구현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충실성과 혁명성, 창조기풍과 본때를 따라배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꾸준히 진행하여야 한다.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우리당 문예정책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고 혁명적인 창작창조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문학예술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침으로써 시대를 들끓게 하고 우리 인민의 창조투쟁을 힘있게 고무하여야 한다.

본사기자 리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