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적, 전 사회적으로 방역진지를 더욱 철통같이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세계를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고 인류를 항시적으로 위협하는 위험한 적인 악성비루스의 류입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비상방역사업은 올해에도 여전히 국가사업의 제1순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이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지니고 살며 투쟁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잘하여야 하겠습니다.》

세계각지에서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의 전파속도가 급속히 빨라지고 하루감염자수가 무려 300여만명이라는 폭발적인 수자를 기록하고있다.

많은 나라들에서 비루스왁찐개발사업이 경쟁적으로 벌어지고 또 여러가지 왁찐들이 개발되고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안정된 생활환경에 대한 락관과 신심을 가져다주기에는 너무도 불충분하다는것이 현 보건위기실태가 새겨주는 진리이다.이러한 상황에서 한순간의 자만과 방심, 안일과 해이는 곧 자멸행위로 된다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우리모두가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살며 일해나갈 때 장기화되고있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으로 인한 시련과 난관은 문제로도 되지 않으며 얼마든지 자체의 힘으로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갈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화의 그 나날에 발휘된 전세대의 숭고한 정신을 따라배워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결사의 각오와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자기가 지켜선 일터와 초소, 살며 생활하는 모든 공간을 악성비루스의 공격을 물리치는 전호, 전투좌지로 간주하고 남녀로소 할것없이 병사가 되고 전투원이 되여야 한다.누구나 현 방역상황의 악화형편과 위험성, 그 피해상황을 각일각 의식해야 하며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최전선에 바로 자기자신이 서있다는 투철한 자각을 새기고 비상방역규정과 질서에 절대복종하여야 한다.

지금의 어려운 조건에서 자체의 힘으로, 자립적으로 살아나가겠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부문과 단위는 절대로 오늘의 난관을 이겨낼수 없다.

각급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조건이 어려울수록 일군들과 종업원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더욱 짜고들며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의 정신, 난관극복의 정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해나가야 한다.

일군들이 앞장에서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을 능숙하게 조직지휘하면서 자체의 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전개하는것이 중요하다.

모두다 전화의 나날에 전세대들이 발휘한 숭고한 정신을 따라배워 악성비루스의 류입을 막기 위한 장기적인 비상방역전에서 승리자가 되자.

본사기자 안성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