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적, 전 사회적으로 방역진지를 더욱 철통같이

편의보장을 중요하게 틀어쥐고

 

무엇을 하나 해도 인민들이 편리하게,

이것은 함주군일군들이 비상방역사업에서 견지하고있는 원칙이다.

지난해 군에서 사람들의 류동이 많은 지역적특성에 맞게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을 더욱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어느 한 초소의 위생통과실을 새로 꾸리기로 하였을 때였다.

일부 일군들은 림시적으로 사용할 건물인데 크게 품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서 종전의 설계대로 하자는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군책임일군의 생각은 달랐다.위생통과실을 단 하루를 사용한다고 하여도 인민들의 편의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완벽하게 꾸려야 한다는 관점에서 책임일군은 위생통과실꾸리기를 직접 틀어쥐고 내밀었다.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실무적인 문제들을 진지하게 의논하고 지혜를 합치면서 내부설계를 완성하고 건물의 위치도 대중의 편의를 보장하는 원칙에서 확정하였다.필요한 건설자재와 물자들도 우선적으로 해결해주었다.

어떻게 하면 인민들의 편의를 더 잘 보장할수 있게 꾸리겠는가를 놓고 사색을 이어가며 새로운 착상도 내놓는 책임일군의 모습은 일군들에게 비상방역사업에서 무엇을 첫자리에 놓아야 하는가를 새겨주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본사기자